카테고리 : 비밀(The Secret)

2008/12/31   방명록 Season 2 [10]
2008/11/02   11월 26일부로 [4]
2006/11/08   왠지 많이 잡친것 같네... [10]
2006/10/31   갑작스럽지만... [7]
2006/10/09   과거의 나는... [9]
2006/10/08   나에 대해 생각해 본다. [13]
2006/09/05   과거의 흔적. [13]

방명록 Season 2

이제부터 여기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by Phoenix9 | 2008/12/31 00:00 | 비밀(The Secret) | 트랙백 | 덧글(10)

11월 26일부로

탈출 감행

군대 탈출 = (탈영)

이라 부르는 행위가 시작됩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Phoenix9 | 2008/11/02 13:30 | 비밀(The Secret) | 트랙백 | 덧글(4)

왠지 많이 잡친것 같네...

고3 생활 많이 잡친것 같습니다.

뭐 수능은 이제 봐도 효과도 없는 처지가 되버렸고 대학이 썩 좋은곳에 붙은것도 아닌데 너무 좌절해 있는것 같아서 민망하네요.

....휴.................................

by Phoenix9 | 2006/11/08 00:01 | 비밀(The Secret) | 트랙백 | 덧글(10)

갑작스럽지만...

에...

대입에 완전 실패로 인한

기한 無 의 동결에 들어가볼까나 생각중입니다만...

아무래도 약간 동결(이라고 쓰고 심한동결이라 읽습니다.)에 들어갈것 같아요.

그래도 왠만하면 벨리는 돌겠사오니..

용서해 주시와요!!!

Ps.같이 라그나로크 하실분 모집합니다.~(정식서버가 아니라는거.[..])

↑ 요즘 저거에 빠져있는게 사실 동결의 원인일지도..

by Phoenix9 | 2006/10/31 18:44 | 비밀(The Secret) | 트랙백 | 덧글(7)

과거의 나는...

어제 나의대한 포스트를 하다 보니 오늘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지요;

사실 저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만 해도 '귀족'이였습니다.[..거기 이상하게 생각말고 끝까지 봐주세요;;]

에 그러니까 설명을 하자면..

자신이 아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신 이하로 봤습니다.[..←참 초등학교때는 싸가지도 없었지요;]
그러다 보니 당연히 모르는 사람에게는 반말을 찍찍갈기고 다니셨습니다 무엇보다 개념이 없었으니까요;

그러다 갱생하게(?)된 계기는 초등학교때 문방구 아줌마였습니다.
물건을 살때마다 반말을 찍찍갈기던 이 중생이 참 보기 안쓰러우셨는지
아니면 이녀석을 갱생해 주시려 한건지 의도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계기는 이렇습니다.

아침시간이였습니다.
학교가는 길에 물건을 사러 문방구에 갔지요.
이때만 해도 개념이 없던 (너무 강조하는건가;;) 이초딩분께서는...

"아줌마 뭐 줘" 라고 한마디 날려주시자
"반말로 하면 안줄꺼야 다시 존댓말로 말해봐"라며 반격을 가해주시더군요.[..]

지금에 와서 그때를 생각해보면 왜 그때 존댓말을 하지 못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만.
우선 지금생각은 접어두고.

뭐 그때는 장난 아니였지요;
물건사고 빨리 학교에 가야하는데 이아줌마가 물건을 안주고 억지부린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으니;;...[.. no concept;;]
심지어 울면서 때까지 쓸때도 절때 존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에는 결국 존대를 했고 물건을 사서 학교에 갔지요;;
그때 생각하면 참.[..]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위의 일을..

그랬더니 의외로 쉬운결론(?)이려나;

제가 A형인데 + 소심이거든요.[..세침부끄??]

여튼 지금와서 생각하면 참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Ps.포스팅 할때마다 느끼는건데 글을 쓰는것은 좋으나 끝마무리는 참 어렵더군요.;;

by Phoenix9 | 2006/10/09 23:29 | 비밀(The Secret) | 트랙백 | 덧글(9)

나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나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음...

나이는 아직 겁없는 19살.
성별은 남자.
직업은 19살이니 고3의 학생...

별거 없군요;

요즘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그분들이 좋아하시는것 취미 혹은 생활 등등...
그런글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그런사람들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어떤분은 자신을 책망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분들은 자신의 일거리를 찾아 기뻐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전 그런게 없는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나태해져 가는건지 자신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이며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지 잘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뭐 그래봐야 나오는 대답은 '지금은 즐기고 나중에 생각하자' 라는 쓸데없는 생각일게 뻔하지만;

지금은 이 쓸데없는 생각이 저의 할일이려나요?
[보통 고3이면 공부를 하는게 일이겠지만;]

지금은 고민하지 안으렵니다 나에 대해

지금은 생각하지 안으렵니다 일에 대해

지금은 물어보지 안으렵니다 삶에 대해...

by Phoenix9 | 2006/10/08 18:40 | 비밀(The Secret) | 트랙백 | 덧글(13)

과거의 흔적.

http://64.233.167.104/search?q=cache:3XPONncdSikJ:y689.egloos.com/m2005-07-01+%EC%A4%91%EB%B3%B5+%EB%A1%9C%EA%B7%B8%EC%9D%B8+%EB%B0%A9%EC%A7%80+windows&hl=ko&gl=kr&ct=clnk&cd=259&lr=lang_ko

이글루 관리메뉴에서 괴주소들이 있길래 눌러보니 과거의 행적이 남아있었습니다:)

잊어버리고 링크를 못했던 분의 블로그 주소도 나왔구요^_^

위의 링크는 처음 이글루스를 만들었을떄의 모습입니다;;

어쩌다 저게 저렇게 남은건지 모르겠지만!

그립네요~_~

자 아직도 "이사람이 누굴까?"하시는 분들은 위의링크를 보시고 단번에 알아 맞춰 주세요..ㅜ_ㅠ

by Phoenix9 | 2006/09/05 23:51 | 비밀(The Secret)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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