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괴수 그 이후

우선적으로는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의 블로그는 꼬박꼬박 들어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열심히 해야지요.


Ps.

설 전날 이야기

용산은 참 넓고 아름다운 동네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가게마다 물건값이 천차만별....
아무래도 다음번에 용산 갈일이 있으면 흥정에 능통하신 분들을 납치해야.[......]

by Phoenix9 | 2007/02/19 00:48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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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리내 at 2007/02/19 01:25
용산에서의 흥정은 역시 어려운 일이더군요 T^T;; 덕분에 미리냥은
용산에서 잘 안하고 넷에서 구입합니다 ^-^;; (결국 가격은 용산가보다
좋지 않지만요 ilili orz ilili <- 흥정에 골머리 썩히는 것이 너무나도 싫거든요;;)
Commented by Innispree at 2007/02/19 08:25
용팔이는 무섭습니다+ㅅ+
Commented by 차루 at 2007/02/19 11:26
용산에서 구입하면 왠지 껄끄러운 느낌이 들었었던 기억이 .
Commented by Sharp♭ at 2007/02/19 12:33
용산 잘 안깎아줘요(...)
실랑이 벌인 적도 있다는;;;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7/02/19 13:14
용팔이들은 도통믿을수가없죠.
Commented by 호넷 at 2007/02/19 13:41
용산에서 흥정을 하시려면 그곳에서 살마음을 버리셔야 합니다 (......)
Commented by Sage at 2007/02/20 00:01
벨리괴수..연휴라 조금 쉬었더니...후덜덜..그리고 용산은 컴퓨터 사러는 안 가봐서 잘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LoveⓝDream at 2007/02/20 01:47
사실 용산에서 장사하는 사람들도 크게 마진 붙이는게 아니라 왠만큼 깎기가 어렵죠.
Commented by 겨울나그네 at 2007/02/20 11:27
용산은 무섭습니다. 후.후.후.
Commented by Phoenix9 at 2007/02/21 16:03
미리내//저도 그냥 인터넷에 의지하려 생각중입니다..[...]
랄까 장사와 흥정에는 소질이 없어서..'ㅅ'

이니스프리//용팔이..;;

차루//저도 저번에 용산갔을때 한점원이 참 껄끄럽게 대하더군요.[..거기서 물건 1개도 안샀다는;;]

샤프//고개 숙이면서 더이상 깎을것이 없다더군요..ㅅ;;

팔랑기테스//끄덕.

호넷//거기서 살일이 없을껍.[..]

세이지//쥐쥐를 쳐주시는겁니다.[..]

러브앤드림//그게 상가마다 부르는 시작가(?)부터 달라서..

겨울나그네//예 무서웠습니다.[..]
Commented by thstjstns at 2007/02/22 18:36
사랑합니다.^^ ^^님의 블러그에 글을 올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월드와 그지도자들은 아주 위험한 사람들이며 그들을 경계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단월드의 실체를 밝혀서 그들의 죄를 묻고 심판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가 서로를 지켜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님과 이렇게 만나게 된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님에게 늘 하늘의 사랑이 넘쳐 나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Phoenix9 at 2007/02/23 07:25
손선순씨 인지 tjstjstns씨인지 모르겠지만 이런덧글은 가차없이 삭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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