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6일
뒹굴뒹굴 나태한 이야기 2
운전면허 전문학원 등록했습니다.
필기시험을 봐야하는데 여전히 뒹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친구들은 문제가 쉽다고 하고 부모님은 공부좀하라고 들볶으시는군요.
눈도 왠지 침침해졌습니다.
안경을 하나 맞춰야 하는걸까요?
한 1개월간 라그만 파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학교가 그립더군요.[..........................]
고3이라 할일은 없지만(아니 더 많을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빈시간을 갑자기 활용하려니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Ps.약동결수준을 뛰어넘었군요..;ㅅ;
Ps2.서코가 있다는 사실은 머리속에서 증발되어버렸었습니다.[...........먼산]
필기시험을 봐야하는데 여전히 뒹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친구들은 문제가 쉽다고 하고 부모님은 공부좀하라고 들볶으시는군요.
눈도 왠지 침침해졌습니다.
안경을 하나 맞춰야 하는걸까요?
한 1개월간 라그만 파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학교가 그립더군요.[..........................]
고3이라 할일은 없지만(아니 더 많을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빈시간을 갑자기 활용하려니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Ps.약동결수준을 뛰어넘었군요..;ㅅ;
Ps2.서코가 있다는 사실은 머리속에서 증발되어버렸었습니다.[...........먼산]
# by | 2006/12/26 00:16 | 일상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물론 전 패스합니다 /ㅅ/ !!!
코믹갔다왔어... 근데 너는 오이지랑 밋짱님하쪽이 좋니? 장옹쪽이 좋니?
양쪽다 가려다 밋짱님하쪽만 갔다 왔는데....[귀차니스트의 어쩔수없음...]
학교야 갔다왔지 Mr.수x와 상담은 치열한 전투였네....
빈시간 활용할꺼 없어 오늘 오이지와 교보에서 만났네.... 참 암울하지 않은가!
얼마후 보겠군 그때보지
전 집안 사정으로 한동안 방치했다가 양쪽 시력 1.5에서 한 달만에 0.1로 떨어졌답니다;;
유타//....암울해...
미리내//위..위험한거군요..;ㅅ;
그래서 저는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나가서 애들 만나고 하는거죠 뭐.
시력때문에 신검에서 짤리면 안습입니다.
샤프//그게 좋다니까요 의외로..
차루//필수가 된것 같습니다.
러브앤드림//에?..
전 너무 늦게 등록하는바람에..;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