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뒹굴 나태한 이야기

지구에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아주 게으른 인간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인간은 지금 나이가 20을 앞두고 있으면서 언제나 집에서 뒹굴뒹굴 나태한 생활을 즐겼다고 합니다.

지금도 그인간은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키보드를 달그락 거리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 이런 인간이 되지 맙시다.

Ps.결론은

폐인화의 처참한 말로

by Phoenix9 | 2006/12/20 00:16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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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nnispree at 2006/12/20 08:40
이바닥이 다 그렇죠 뭐=_=;;
가끔 아닌사람도 있긴 하지만.
Commented by 차루 at 2006/12/20 19:25
..음 아직 12월이니 좋은겁니다 아직은요
Commented by 세르닐† at 2006/12/20 22:34
저도 늘어지고있습니다
Commented by 유타 at 2006/12/21 00:24
뭐 심심하니까..... 매일 0.1kg이 늘어나네.... 채중이...... 흐음....... 뭐 패인생활을 접고 알바뛰러 고고 하시지? 겨울잠의 철이 왔잖은가? 암튼 뭔가 많이 심심....
Commented by 겨울나그네 at 2006/12/24 03:51
수능 끝났쟎쉔.
Commented by LoveⓝDream at 2006/12/25 21:41
이 분 예전엔 안 이랬는데; (오랜만이에요 ;ㅁ;)
Commented by Phoenix9 at 2006/12/26 00:02
이니스프리//아하하..;ㅅ;

차루//아직은....

세르닐//세르닐님..[..]

유타//학교에 안나가니까..

겨울나그네//그래도...

러브앤드림//그러게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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