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9일
과거의 나는...
어제 나의대한 포스트를 하다 보니 오늘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지요;
사실 저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만 해도 '귀족'이였습니다.[..거기 이상하게 생각말고 끝까지 봐주세요;;]
에 그러니까 설명을 하자면..
자신이 아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신 이하로 봤습니다.[..←참 초등학교때는 싸가지도 없었지요;]
그러다 보니 당연히 모르는 사람에게는 반말을 찍찍갈기고 다니셨습니다 무엇보다 개념이 없었으니까요;
그러다 갱생하게(?)된 계기는 초등학교때 문방구 아줌마였습니다.
물건을 살때마다 반말을 찍찍갈기던 이 중생이 참 보기 안쓰러우셨는지
아니면 이녀석을 갱생해 주시려 한건지 의도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계기는 이렇습니다.
아침시간이였습니다.
학교가는 길에 물건을 사러 문방구에 갔지요.
이때만 해도 개념이 없던 (너무 강조하는건가;;) 이초딩분께서는...
"아줌마 뭐 줘" 라고 한마디 날려주시자
"반말로 하면 안줄꺼야 다시 존댓말로 말해봐"라며 반격을 가해주시더군요.[..]
지금에 와서 그때를 생각해보면 왜 그때 존댓말을 하지 못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만.
우선 지금생각은 접어두고.
뭐 그때는 장난 아니였지요;
물건사고 빨리 학교에 가야하는데 이아줌마가 물건을 안주고 억지부린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으니;;...[.. no concept;;]
심지어 울면서 때까지 쓸때도 절때 존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에는 결국 존대를 했고 물건을 사서 학교에 갔지요;;
그때 생각하면 참.[..]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위의 일을..
그랬더니 의외로 쉬운결론(?)이려나;
제가 A형인데 + 소심이거든요.[..세침부끄??]
여튼 지금와서 생각하면 참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Ps.포스팅 할때마다 느끼는건데 글을 쓰는것은 좋으나 끝마무리는 참 어렵더군요.;;
사실 저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만 해도 '귀족'이였습니다.[..거기 이상하게 생각말고 끝까지 봐주세요;;]
에 그러니까 설명을 하자면..
자신이 아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신 이하로 봤습니다.[..←참 초등학교때는 싸가지도 없었지요;]
그러다 보니 당연히 모르는 사람에게는 반말을 찍찍갈기고 다니셨습니다 무엇보다 개념이 없었으니까요;
그러다 갱생하게(?)된 계기는 초등학교때 문방구 아줌마였습니다.
물건을 살때마다 반말을 찍찍갈기던 이 중생이 참 보기 안쓰러우셨는지
아니면 이녀석을 갱생해 주시려 한건지 의도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계기는 이렇습니다.
아침시간이였습니다.
학교가는 길에 물건을 사러 문방구에 갔지요.
이때만 해도 개념이 없던 (너무 강조하는건가;;) 이초딩분께서는...
"아줌마 뭐 줘" 라고 한마디 날려주시자
"반말로 하면 안줄꺼야 다시 존댓말로 말해봐"라며 반격을 가해주시더군요.[..]
지금에 와서 그때를 생각해보면 왜 그때 존댓말을 하지 못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만.
우선 지금생각은 접어두고.
뭐 그때는 장난 아니였지요;
물건사고 빨리 학교에 가야하는데 이아줌마가 물건을 안주고 억지부린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으니;;...[.. no concept;;]
심지어 울면서 때까지 쓸때도 절때 존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에는 결국 존대를 했고 물건을 사서 학교에 갔지요;;
그때 생각하면 참.[..]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위의 일을..
그랬더니 의외로 쉬운결론(?)이려나;
제가 A형인데 + 소심이거든요.[..세침부끄??]
여튼 지금와서 생각하면 참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Ps.포스팅 할때마다 느끼는건데 글을 쓰는것은 좋으나 끝마무리는 참 어렵더군요.;;
# by | 2006/10/09 23:29 | 비밀(The Secret)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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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아니 그건..[..]
호넷//그정도로 가지가 없었습니다;;
저도 끝이 흐지부지할때가 많은 ..
멍해지는군요
인라인스케이트 레이싱게임 인데
아이템전도 있고 스피드전도 있는데 달리면서 인라인기술도 써서
오래해도 질리지가 않더라구요^^~
조작도 5판정도 하니까 금방 익숙해져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