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나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음...

나이는 아직 겁없는 19살.
성별은 남자.
직업은 19살이니 고3의 학생...

별거 없군요;

요즘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그분들이 좋아하시는것 취미 혹은 생활 등등...
그런글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그런사람들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어떤분은 자신을 책망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분들은 자신의 일거리를 찾아 기뻐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전 그런게 없는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나태해져 가는건지 자신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이며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지 잘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뭐 그래봐야 나오는 대답은 '지금은 즐기고 나중에 생각하자' 라는 쓸데없는 생각일게 뻔하지만;

지금은 이 쓸데없는 생각이 저의 할일이려나요?
[보통 고3이면 공부를 하는게 일이겠지만;]

지금은 고민하지 안으렵니다 나에 대해

지금은 생각하지 안으렵니다 일에 대해

지금은 물어보지 안으렵니다 삶에 대해...

by Phoenix9 | 2006/10/08 18:40 | 비밀(The Secret)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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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차루 at 2006/10/08 18:54
아직은 ... 아직은 .. 39일이 남았으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
Commented by ゆうなぎ at 2006/10/08 20:01
방황은 청소년의 특권이라고 전 생각하지만요...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6/10/08 22:05
아핫....저도 요즘 내가 지금 뭘하고있나란 생각이 많이들더군요. 애고애고..
Commented by 호넷 at 2006/10/08 22:39
아앗 예전의 하나님이신가요 :D
반갑습니다. 돌아오셨었군요 ;ㅅ;)

그리고 어른이 되지 않을테니까 괜찮아요.
Commented by 바이올렛♪ at 2006/10/08 23:30
위험해요, 이건;
음... 저 역시 방황과 자기혐오, 자기탐구 등은 청소년의 의무라고까지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카코포니 at 2006/10/09 16:02
제생각에는....젊은 시절이라는것은 말이죠...
뒤에서 부터 한칸씩 무너지고 있는 구름다리 같은것이라서...
달리고 있는동안에는 추락하지 않습니다.

멈추는순간 한없이 추락하는거처럼 느껴지죠..
Commented by Phoenix9 at 2006/10/09 17:35
차루//그쪽은 왠지 복잡하지 않습니다.[..골빈녀석←]

유우나기//그렇군요..

팔랑기테스//하하..[..저보다는 생산적이실듯;;]

호넷//넵 맞습니다 바로 맞춰주신분은 호넷님이 처음!

바이올렛//위험하다고 반성중이랄까요.[..]

카코포니//달리는것을 멈추는순간 꿈은 무너지는것이군요...
Commented by Devil惡 at 2006/10/10 10:21
지금 안하면 나중가서도 안한다죠?[....]
Commented by Phoenix9 at 2006/10/11 00:00
데빌//엥?..[..정말요?]
Commented at 2006/10/11 23: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hoenix9 at 2006/10/14 00:30
비공개//음..[..]
Commented by 유타 at 2006/10/15 17:10
에에 고민없이산다고 애들이 그러던데...

그만자는 것에 대해 고민해보셍....
Commented by Phoenix9 at 2006/10/15 20:46
유타//님은 마음씀씀이를 넓히는쪽으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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