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8일
나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나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음...
나이는 아직 겁없는 19살.
성별은 남자.
직업은 19살이니 고3의 학생...
별거 없군요;
요즘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그분들이 좋아하시는것 취미 혹은 생활 등등...
그런글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그런사람들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어떤분은 자신을 책망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분들은 자신의 일거리를 찾아 기뻐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전 그런게 없는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나태해져 가는건지 자신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이며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지 잘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뭐 그래봐야 나오는 대답은 '지금은 즐기고 나중에 생각하자' 라는 쓸데없는 생각일게 뻔하지만;
지금은 이 쓸데없는 생각이 저의 할일이려나요?
[보통 고3이면 공부를 하는게 일이겠지만;]
지금은 고민하지 안으렵니다 나에 대해
지금은 생각하지 안으렵니다 일에 대해
지금은 물어보지 안으렵니다 삶에 대해...
음...
나이는 아직 겁없는 19살.
성별은 남자.
직업은 19살이니 고3의 학생...
별거 없군요;
요즘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그분들이 좋아하시는것 취미 혹은 생활 등등...
그런글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그런사람들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어떤분은 자신을 책망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분들은 자신의 일거리를 찾아 기뻐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전 그런게 없는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나태해져 가는건지 자신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이며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지 잘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뭐 그래봐야 나오는 대답은 '지금은 즐기고 나중에 생각하자' 라는 쓸데없는 생각일게 뻔하지만;
지금은 이 쓸데없는 생각이 저의 할일이려나요?
[보통 고3이면 공부를 하는게 일이겠지만;]
지금은 고민하지 안으렵니다 나에 대해
지금은 생각하지 안으렵니다 일에 대해
지금은 물어보지 안으렵니다 삶에 대해...
# by | 2006/10/08 18:40 | 비밀(The Secret)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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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돌아오셨었군요 ;ㅅ;)
그리고 어른이 되지 않을테니까 괜찮아요.
음... 저 역시 방황과 자기혐오, 자기탐구 등은 청소년의 의무라고까지 생각합니다.
뒤에서 부터 한칸씩 무너지고 있는 구름다리 같은것이라서...
달리고 있는동안에는 추락하지 않습니다.
멈추는순간 한없이 추락하는거처럼 느껴지죠..
유우나기//그렇군요..
팔랑기테스//하하..[..저보다는 생산적이실듯;;]
호넷//넵 맞습니다 바로 맞춰주신분은 호넷님이 처음!
바이올렛//위험하다고 반성중이랄까요.[..]
카코포니//달리는것을 멈추는순간 꿈은 무너지는것이군요...
그만자는 것에 대해 고민해보셍....